예배와말씀
2019년 10월 27일_주를 떠나서는
2019-10-25 20:52:38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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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: 주를 떠나서는
 

본 문 : 요한복음 15:1-8
 

찬 송 : 90장(주 예수 내가 알기 전)
 

  주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.
  주는 우리의 생사를 주관하십니다. 주는 우리의 화복을 주관하십니다. 주는 우리의 행불행을 주관하십니다. 주는 우리의 성패를 주관하십니다. 주는 우리의 전부입니다.


  그 이유는 주는 포도나무시고, 우리는 그의 가지이기 때문입니다.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가지로서 해야 할 일, 즉 과실을 맺지 못합니다. 우리의 삶의 영양과 진액은 나무인 주님께로부터 공급받아야만 합니다. 그러나 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면 주인은 그 가지를 제거해 버립니다. 그리고 그 버려진 가지는 밖에 버려 말라지고 사람들이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른다고 말합니다. 이처럼 사람은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.
 

  우리의 기도 : 주님!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주님께 붙어있고, 그 주님을 전하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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